2년전 국비 나오고 면접 세네번 보다가 현타존나와서 접음.
당시에 학원에서 손에 꼽힐정도로 실력있었음.. 주변 애들 도와주고 그랬는데
막상 면접보니 니가 만든거 맞냐 선생이 만들어준거 아니냐 부터 시작해서;; 그런 질문들에서 멘탈나가고 걍 꿈 접음
쨋든 지금은 다른일 하는데
웹개발자체에 재미를 많이 느꼈었다보니 현업에서 어떤식으로 개발을 하는지 구조는 어떻게 짜는지
그런 전체적인 싸이클을 경험 못해본게 너무 큰 한임.
어디 돈주고라도 가서 경험해보고 싶은 마음임..
SI로 취업 안한거임? 인사관리, 재고관리, 보험회사 ㅈㄴ 많은데 왜 취업을 못했으까
그냥 소프트웨어qa로 취직함;; 개발쪽 너무 하고 싶었는데 면접때 너무 저러니까 비관적으로 생각이 바뀌더라.. 취업하는거에 대해
어쨋거나 sqa와서 사내에서 에이스로 활동중이라 이건 그런대로 재밌음 개발지식이 있으니까 오류를 잘잡게되더라..
난 개발 8년차인데 회의감 느껴서 QA 갈라고.
@프갤러1(14.47) 뭐하러 다운그레이드함? 근데 개발 8년차면 자사 qa하겠네 그럼 괜찮을지도
개발 8년차 퍼포먼스 내기가 힘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