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보면 한국 대기업은 그렇다쳐도 좆소 중견 기업 사이트보면
클린 아키텍쳐는 커녕 DDD,CQRS 안되있는곳이 많음
그니까 추상화 이해, 비즈니스 모델 도출이라고 하지만
실제로 프갤이든 다른곳에서 올라오는 문제적 이해를 보면 DI랑 서비스 로케이터도 구분 못하던 양반도 있는데
요구는 모던인데 환경은 레거시고, 그런 모순속에서 이야기하다보니 좀 그래
아무래도 채용 담당자랑 리드 개발자가 요구사항이 다르니까 그런거 같은데
실무자들도 안쓰는 걸 리드 개발자는 요구하는 사항이 조금 웃기다고 해야하나
실제로 구글 개발자 도구나 클라까는 도구 까서 뜯어서 언패킹해보면 막상 DDD되있는곳도 그다지 없던데
뭐 그렇게 스펙 높게 잡나 싶음
그니까 이거같은데
지금 몰라도 괜찮은데, 나중에 배울 머리를 위해서 높은 잣대를 쓴다라고 하는데
성장 가능성을 그걸로 판단할 수 있나 싶기도 하고
마치 나는 그렇게 안 하는데, 신입은 그렇게 해야한다라는게 막상 한국 프로그램 상품과 신입의 괴리 아닐까 싶음.
막상 피들러 같은걸로 응답 포맷 보면 전혀 DDD스럽진 않던데..
F12는 언패킹이 아니라고오오
f12 말고 임마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