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령 김영한 강의를 보면
내가 다는 못봤는데, 실전 예제들이 레이어드 아키텍쳐 써서 레거시라고 하나본데
JPA 엔티티 쓰는거고, 이건 전형적인 Anemic 도메인 모델이라 레거시 모델이긴한데
이건 자바 진영 특성상 문제고
애초에 실무 첫 진입이고 기존 방식 쓰는거고, 여전히도 주류 방식이라 신입이 레거시한건 맞는데
JPA 입문자는 그거 말고 다르게 입문하라! 이러면 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잖아.
애초에 그걸 모던하게 만드는게 시니어 개발자의 역할인거지
사실 문서보고 직접 다 할수 있는 개발자가 몇이나 있냐
이거 ㅆㄹㅇ
뭐가 모던한건데..?
김영한 아재도 신입은 ddd가 아니라 rdb에 신경쓰라고 하긴함 연관관계도 일단 뉴비니까 최대한 걸고 학습하고 나중가서 날리라는 식 ㅇㅇ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