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쪽 게임 말고 오히려 한국보다 더 심하게 IT 기술 구린걸로 유명한데


그뿐만 아니라 이방인되면 차별도 심하고


월급도 한국보다 낮고, 짤렸을때 급여도 문제일텐데


차라리 미국이면 와 멋있다하겠는데


일본 가고 싶다는건 그냥 통계를 안보는 씹덕으로 밖에 안보임.


그나마 게임-임베디드면 일본 선진산업때문에 가는건가? 이러면 이해하겠는데 대부분 웹개발자인데


IT 평균치가 낮기로 유명하지 않나 일본은. 


그래서 다른건 다 이해가 가는데, 일본에 환상을 왜 가지는지 잘 모르겠음 일본인들과 이야기를 해보면 


막상 자기네들은 한국쪽이 낫다 하고 실제 급여를 보면 한국이 더 나음. 평균적 급여 봤을때


일본쪽의 소프트 파워가 강하긴 한갑다 느끼는데 


10년전이면 모를까 지금 일본을 가고 싶다라는 마인드는 조금 이해가 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