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는 아니고
합격하면 다달이 돈도 주는
그런 이름 있는(?) 국비의
면접관으로 들어갔었는데
면접 온 애들 중에서
제대로 말을 하는 애가 없다고 하더라.
말이 다, 나, 까로 끝내지 못하는 수준이 아니라
아예 말을 끝내지를 못한데
말을 다 흐리면서 말한데.
말하는데 자신감이 없는 정도가 아니라
그냥 말을 제대로 마무리 짓지를 않는다더라.
한명 유달리 말을 잘 하는 친구가 있기는 했는데
그 친구는 유튜버인지 버튜버인지
그거 하다가 온 사람이었다고 들었음..
거기 면접 들어온 애들이면
나보다 개발도 이론도 더 빠삭하게 잘 알텐데
말을 제대로 못해서 떨어지다니.........
근데 요즘 애들 보면
진짜 말을 제대로 못하긴 하더라....
맞춤법도 그렇고...흠흠..
애들 말할기회가 없잖아. 키오스크에 배달앱에 인간 교류가 끊김. 친구는 없을테고
독서하면 되는데 독서 조차 안 함요. 그냥 병신이 되어감
한국인들이 말을 못함 다른 언어 화자랑 비교해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