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무리 코드 생산성이 높아졌어도 한 개발자가 넓은 범위의 의사소통까지 다 하기에는 빡셈.

업무 관련자들과의 소통과 관리를 위해서는 무한정 개발자 수를 줄이기는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