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3점 극초반대이고(3.1x) 1~3학년 2학기때 c+받은 과목 5개를 모두 재수강할까 고민중에 있습니다.
필수교양 2개만 더 들으면 졸업학점은 다 채우는건데 (131학점)
재수강해야하는 4과목이 전공과목인데 진로는 웹/앱 개발자쪽이라 진로와는 무관한데도
학점복구 무조건 하는게 맞을지 고민이 됩니다.
그리고 재수강한다해도 족보의 벽때문에 평균적으로 B+에 A몇개 다는 정도가 끝일것 같습니다.
개발자는 학점보다는 개인 실력이 더 중요하다고 어디서 듣기도 했지만
그것은 누가봐도 실력이 출중해서 바로 실무투입 가능할정도의 인재에 한정해서인것같고
객관적으로 보면 저는 아직 그정도에는 한참 못미칩니다. (정확히 말하면 구현능력은 괜찮은데 비전공자이기도 해서 db등 관련 지식이 너무 부족한게 느껴집니다.)
진로랑 무관한 과목이더라도 학점복구는 무조건 하는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