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소설, 영화 실마리: 생물이 시간여행 하거나 텔레파시로 소통
나는 수년 전에 종교적 성인이 개, 고양이, 호랑이, 서낭당 나무 등으로 환생해서 선행을 이 땅에 재현해 사람들을 감동시키고 존경받는다는 소설, 영화 글을 썼었다.
그와 비슷하게 동물이나 식물이 시간여행을 한다거나 멀리 있는 다른 생물이나 과거나 미래의 다른 생물과 텔레파시로 소통하는 이야기도 만들 수 있다.
사람은 그 동식물을 전령으로 삼아 원격, 과거, 미래의 사람과 소통하거나 물건을 전달하거나 할 수 있다.
판타지물도 가능하고 시간여행, 순간이동 택배 등의 형식도 가능하다.
흔한 내용이라 이런 작품이 아마 이미 있을지도 모르겠다.
새나 동물, 물병 등을 전령으로 이용하는 이야기는 무척 많다.
참고: 대학 때 봤던 책 '동물들의 초능력', 어렸을 때 봤던 개 영화 '베토벤', '원령공주', 치타란 침팬지 나오는 제국주의 미화 영화 '타잔' 등
어제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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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대관-해뜰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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