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용발령 전에 단기알바 하고 싶어서 찾고잇는데 면접 보러가서 고급인력 같아서 단순 사무보조, 총무, 청소 이런건만 시키기 그래서 

방산업계인데

당일날 협력사 외국인이 채용 코딩테스트 감독인데 그걸 시험삼아 통역해달래


그래서 해봣음. 코테 보러온 지원자는 나이 적게 잡아도 50대를 넘엇음. 석박사 수준처럼 보엿음. 근데도 조그만 소기업 스타트업에 면접 보러오는게 좀 충격이엿음.

코딩 포기해서 잘 모르지만 내눈엔 코드도 금방 잘 짜는 것처럼 보엿음. 언어 장벽이 존재해도..

흔한 국비충 같은 느낌이 안듬.


이런 와중에 젊고 경력도 없는 신입 얘들은 얼마나 뽑히기 힘들지 생각을 해봣다..

이거 보고 공뭔 또 뛰쳐나와서 개발한다는 이런 생각 바로 버림..


근데 단기 알바라도 단순 총무, 청소 시다바리 잡부 일은 하기 싫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