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죄 피하려다, ‘주한미군의 12.3 내란 개입 증거’ 폭로한 드론사령관 https://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6527외환죄 피하려다, ‘주한미군의 12.3 내란 개입 증거’ 폭로한 드론사령관“무인기 평양 침투 작전은 합참의 지휘 하에 진행됐다”는 김용대 드론작전사령관의 증언이 나오면서, ‘주한미군이 12.3 내란에서 어떤 역할을 했는가’를 밝힐 판도라 상자가 열렸다. 김 사령관 측은 15일 기자들과 만나 “평양 무인기 투입과 비상계엄은 아무런 관련이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만약 내란수괴 윤석열이 당시 김용현 국방부 장관과 공모해 합참을 거치지 않고 드론작전사령부에 직통으로 ‘작전’을 지시했다면, 이를 수행한 김 사령관 역시 내란 및 외환죄 적용 대상이 될 수 있다. 이날 김 사령관 측이 유독 “합참의 지휘”를 강조한www.minplusnews.com"도둑은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송대관-해뜰날https://youtu.be/DUsVXmywS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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