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나님께 의지하고 나님이 없으면 나침반 잃어버린 태평양의 철새들 처럼 길을 잃을텐데..제길.. 할 수밖에 없잖아..?나님이 길을 잃을 어린양들에게 길을 인도 해 줄 수밖에빛을 비춰줄수밖에그곳에 냥덩⭐ 있으라
걱정하지말고 드럼통 속으로 들어가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