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여기서 헥사고날이 되려면 무조건 I/O 독립적인 도메인 로직이 되야하는데


쿼리는 따로 들어가야함


따라서 포트끼리 추상 인터페이스 통신한다


즉 MOCK의 유연성임. 근데 쿼리가 내부에 있다? MOCK 테스트를 못함


헥사고날도 변형 패턴이 많기때문에 정답은 없지만 


적어도 헥사고날이라는 거 핵심은


DTO가 구조를 관통하는 DTO가 있고, 이 DTO는 도메인과 어댑터간의 소통을 담당함. 


도메인 로직에는 쿼리와 커맨드가 존재해선 안됨 어댑터는 오로지 포트를 통해서 작동하고


DB는 하나의 다른 어댑터의 영역에 존재해야함


왜 헥사고날이라고 하는가?


어댑터들과 포트연결을 시각화 해보면 대부분 헥사고날 형태가 되가기때문임. (원래 이름이 포트 어댑터 아키텍쳐 였는데 시각화하니까 헥사고날 된거)


따라서 실제로 내부에 DB가 있고 쿼리가 돌아다니는 순간 헥사고날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