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이든 RS 485든 통신하나 뚫어놓고

프로토콜 테이블 정의해서

그거 파라미터 하나하나 사람이 달려들어 안에 소스채우는게

대부분의 업무임,

비유하자면 스프링 백엔드에서

계층별 모듈별로 구조 나눠놓고 안에 사람갈아서 소스채우는거랑 비슷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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