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읃 거의 1000만원 깍고 들어온지 6개월이 지났네


초반 4개월 동안은 거의 우울증 걸리다 시피하고

 자기 비하도 엄청했는데


그것도 견뎌내니

그저 스스로의 능력을 인정하게 됨


그래도 0원, 아니 생활비 월세 포함하면 마이너스인데

그것보단 5천이라도 버는게 어디냐 자위하며 산다


대신 주식 열심히 하면서 메꾸는 중


당시에도 회사 망하고 답이 없어 들어온건데

지금은 더 답이 없더라


안되면 깍고 들어가는게 답일때도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