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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서 ‘41년 구금’ 레바논 공산주의 활동가 석방프랑스 감옥에 40년 이상 수감됐던 레바논 공산주의 활동가가 석방된다. 17일(현지 시각) 프랑스 르몽드는 이날 프랑스 파리 항소법원이 조르주 이브라힘 압달라(74)의 석방을 명령했다고 보도했다. 법원은 비공개 심리를 거쳐 그를 조건부 석방하고 오는 25일 레바논으로www.hani.co.kr프랑스도 인권 어쩌구 하지만 분칠이고 사실 일본 못지 않게 식민지에서 독립운동가들 수백만 명 대량 학살했다.
그 덕에 선진국 되서 요새까지 잘 살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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