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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 가치 극대화? 자사주 소각 의무화? 보잉과 GM의 몰락을 보라.” - 슬로우뉴스.런던대 경제학과 교수 장하준(61)은 국가의 적극적 경제 개입과 국가 주도산업 정책을 강조한다. 선진국은 물론 한국 경제도 국가 보호 정책 없이 성장할 수 없었다는 게 그의 주장이다.slownews.kr주주자본주의는 개미의 권리 향상이 아니라 주식의 대부분을 갖고 있는 외국 자본의 단기투기 전횡을 강화할 뿐이고
외국 자본은 결국 종이에 숫자를 써서 금으로 만들어 수출하는 미국 연준 달러독재자의 꼬붕일 뿐이다.
쉽게 말하면 주식시장이라는 카지노 도박장을 허용하겠다는 것인데 카지노 칩을 미국 연준만 환전해주겠다는 말이다.
단기 투기 떴다방이기 때문에 카지노에서 장기적인 생산물이 나오지는 않는다.
나는 장하준 교수 입장을 지지하고 노동자 입장에서는 독일이나 스웨덴처럼 노동이사제를 쟁취해야 한다.
노동자들도 수가 많고 교수, 변호사 등 지식인들도 많고 똑똑한 사람도 많다.
노동자들도 자기 회사가 망해서 실직하는 것은 바라지 않는다.
진보주의자들도 노조원들이 일하는 회사의 물건을 사준다.
노동자들은 자기가 일하고 있는 회사를 직접 겪으면서 회사 미래를 장기적인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고 경영에 참여할 수 있다.
노동이사제가 되면 노동자들은 스스로를 지킬 수도 있고 외국계 기업이 국내 법을 무시하고 단기 투기용으로 이익을 빼롤리는 것을 견제할 수 있다.
왜냐면 노동자는 사람이기 때문에 땅 위에 살며 대부분 우리 땅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이다.
자본은 숫자나 정보이기 때문에 가볍고 빨리 날아다니기 때문에 거품처럼 허망하게 사라지기 쉽다.
감옥에 간 윤석열은 이미 혈세로 키운 삼성과 하이닉스, 현대의 일자리를 미제에게 팔아치우는 짓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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