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교육에서 큰 문제가 객관식 시험 위주란 거다. 학생들의 주관과 창의성을 억압하고 추종과 순응을 내제화되게 만든다. 교육부가 공인해 찍어내고 있는 한국의 엘리트는 찍기만 잘 해서 창의성이 높지 않다.
제국에게 분할지배 divide and conquer 당하기 좋은 인간만 찍어내고 있다. 반공하고 돈 잘 버는 시장 장사꾼 말 그대로 시민 생산이 국시다. 조선이나 외국은 안 그렇다.
객관식 없애기 어려운 이유가 대학 등이 평준화가 안되서다. 객관식이 대량 처리에 유리하다는 기술적 문제 때문이다. 평준화가 되면 무상교육이 가능해진다. 그러면 정원 제한이 없으니까 상대평가가 아니라 합격, 불합격만 따지는 절대평가가 궁합이 잘 맞게 된다. 모든게 서로 맞물려 있기에 한번에 루빅큐브 돌리듯 개혁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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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대관-해뜰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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