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전산직 근무중 it helpdesk급임. Sql로 사용자관리정도만 함
2년정도 전에 프론트엔드라고쓰고 퍼블리셔라고 읽는 직업 6개월함(앵귤러)
지금은 많이 까먹은 상태.
전공자인데 어학이 없어서 졸업은 못함(정처기랑 사자산기 갖고있음)
여기 평생 다니기엔 에바인거 같아서 다시 개발자로 도전해보고 싶은데, 어느 방향으로 해야할지 모르겠음...
일단 어학따서 졸업하려고 언어공부는 다시 시작했음...
근데 개발 진로를 못정하것다.. 프론트는 개박살났다는 얘기만 해서.. 원래 프론트 진로삼고 다시 해봐야지 상태인데, 기초부터 다시 mdn보면서 js부터 해야할지 아니면 그냥 바로 리액트 강의들으면서 node.js까지 비벼봐야할지
아니면 아예 백엔드를 첨부터 다시 배워봐야할지..
사실 퍼블리셔 수준밖에 안해봐서 js도 fetch까지밖에 안해봄..
그냥 angular 쓰라해서 공부하면서 퍼블리싱 했었음..
사이드는 없음...
총체적 난국이라 조언 줄 수 있는 사람 있으면 조언좀..
내가볼땐 좆소 si도 힘들거같은데
ㅠ 이직 할라면 뭘해야할까를 물어봤더니 현재상태에대한 핑까를 하믄 어캐해 나도 현재 상태는 알어
전산으로 시작했으면 평생 전산임. 더 크고 돈 많이주는 전산직으로 상향이동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