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살 먹은 노총각인데 외로워서 예전에 썼던 글 같은데 또 써본다.
매력적인데 마녀같은 여성이 있는데 사람을 물고기로 둔갑시키거나 물고기를 사람으로 둔갑시킬 수 있다.
그래서 어장 관리하듯이 남자들을 자기 집 어항이나 연못에 키우다가 때때로 사람으로 변하게 되어 연애나 결혼생활을 한다.
꼭 물고기 아니어도 개, 고양이, 곤충 등 기타 동물이나 식물, 꽃, 나무, 화분 등으로 설정할 수도 있다.
예전에 유행했던 타마곳치와도 비슷한데, 게임 속에 만든 캐릭터가 현실로 튀어나온다거나 사람이 게임 속으로 들어간다거나 할 수도 있고
인형으로도 할 수 있다.
아니면 포토카드로 할 수도 있다.
포토카드 속 사람들이 현실로 튀어나온다거나 사람이 포토카드로 들어간다거나 할 수 있다.
게임캐릭터나 포토카드로 하면 흥행도 잘 될 것이다.
나는 수십 년 전에 일기와 그 후 온라인에 가상세계나 소설, 영화속 캐릭터와 현실을 오고가는 이야기에 관한 글도 썼었다.
이미 있을 법한 흔한 소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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