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선전)




(버튼 개선후)

완성해놓고 120만원을 입금받지 못했다


MSA 아키텍쳐를 도입한다는 것은 나로써도 신선한 도전이었다


배치 처리,브로커 패턴으로 인한 API 도입


하지만 실제로 시간에 쪼들려서 API 브릿지와 mai_app을 나누었지만, main_app을 완전 제네릭하게 만들지 못햇다


실제로 중간계층을 제네릭화해서 브릿지를 언제든 수정할 수 있게 래핑하는 것이 중요했지만


납품 시간상에 비해서 아쉽게 됐다.


볼륨,ADX,EMA 등등 여러가지 계산로직을 체크했고, 확실히 돌아가는 것을 체크했다.


이외에 원격으로 NGrok을 이용해서 접속하는 기능도 넣었으나 결국 의뢰인의 단순 변덕으로 돈을 받지 못했다.


세상은 참 쉽지가 않다.


좋은 아키텍쳐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어도


결국 그걸 결정하는 것은 의뢰인이니까


10일만에 납품했었는데, 의뢰인의 요구사항에 이래저래 수정했는데


결국 3주에 걸쳐서 만든거 치고 가격을 너무 싸게했다


그리고 이게 가격이 싸니까 싸구려인줄 알고 계속해서 납품가를 낮추었는데


다음에는 가격에 대하여 조금더 생각을 해보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