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C 개발을 했을때보단 그래도 나은 경험이었다
PLC는 원격으로 래더를 짜고, 나서 그것이 돌아가는걸 체크하는것은 의뢰인이 해야만했다
즉 나는 의뢰인의 로직을 보고 PLC가 연결되어있는가를 감으로 체크했어야했다.
이는 스펙을 참조하면서 래더를 짜면서 그것을 의뢰인이 어떻게 연결하는가를 생각하는것이 힘들었다
의뢰인이 그나마 전기 기술자라 사진을 기반으로 어떻게 연결됐는지, 사진을 찍어 보내주면서 디버깅을 했지만
그것보단 나았다.
관측불가능한 실물 제어 회로라는 고난도 조건의 코딩보다는 나았다고 생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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