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칼라가 챗지피티같은 llm 기반 ai가 점령한다치면

블루칼라는 옵티머스같은 피지컬 ai가 점령하는상황이 현상황이지,

결국 최종까지 남는건 화이트칼라와 블루칼라 그 경계선에 있는작업이다.

이를테면 사무실에서 작업을하다가 그 작업물을 들고 현장에서 적용하고 보정하고 최적화하는 그런일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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