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호라는게 지역 축제에서 차량통제 인원통제하는건데
지역 축제에 민주당 후보쪽은 절대 안오는데 국힘쪽 지도부는 항상 왔음
나 차량도 기억하는데(특정될 수 있을까봐 적진 않음)
경호쪽은 국힘 좋아하는게, 국힘이 지역 축제를 계속 열어주고, 지역 유지들에 VIP 자리를 마련해줌
경호쪽은 최저를 잘 안쳐줘서(정확히말해서 최저금액인데 식대 1시간을 빼서 9시간 일하면 8시간만큼줌)
항상 일이 있어서 자주갔거든(노가다는 여기도 여전히 파리 날려서)
일거리는 국힘쪽이 지역 축제 기반으로 일해서 경호쪽은 유독 국힘 지지하는 느낌이긴함
막상 생각해보면 국힘이 사실 지역 유지 기반으로 일한다라는거 그때도 느끼긴했는데 실제 국힘의원한테 들으니까 또 다르네
싸움좀 치나봐? ㅋ
ㄴㄴㄴ 걍 사람이 없으니까 가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