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나보다 존나 잘하는 애들이 많음


이런 천재들은 진짜 재능의 영역이라 못이기지만


도메인과 비즈니스는 결국 경험으로 만들고, 수요에의해서 창출이 되는 문제라서


어떻게 조합하느냐가 더 중요한데


왜 굳이 레드오션을 기어 들어가는지 잘 이해가 안가는 부분임.


쩐주들 대부분은 그게 어떻게 성능이 엄청 좋고에 관심을 크게 안가짐. 일단 돌아가야하고, 돌아가고 나서 수익이 나기 시작해야 안정화를 시도함.


알고리즘 전문가들은 그 수익이 나는 시점에서 최적화를 하는게 경제적 관점이고.


그래서 캐시라인,상수 시간 최적화 계산하면서 알고리즘 공부하는 애들보면 존경심도 들지만


그거랑 별개로 자기 목적이랑 다르게 알고리즘만 공부하는 애들은 좀 이해가 안가는 편임


알고리즘 공부는 중요하다 생각은 함. 나도 종종 하고. 근데 자기 앞에 놓인 자기 문제랑은 다른 부분에 집중하는게 사실 이해가 안감.


내가 인생이 여유롭지 못해서 그런건가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