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는 내가 좋아했지만 내 능력이 부족했고, 내 자본으로써는 할 수 없는 일이었지만


프로그래밍은 내 자본으로도, 내 능력으로도 충분히 하게해주니까


그래서 항상 프로그래밍에 더 없이 감사한다.


이걸로 돈을 벌 수 있단 사실 그 자체에 언제나 더 없는 감사함을 느낀다


공부하는 재미도 있고, 실제로 무언가 만들 수도 있고.


남들은 AI때문에 망했다고 하지만 나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지금이 기회라고 본다


내 인간으로써 존엄을 지켜주는 프로그래밍에 항상 감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