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허접한 기술이며 


얼마나 자동화가 쉽고 간단한 기술인지 파악중인데 재밌네


특히 백엔드. 마이크로 서비스 부분, 스케일링이라든지.


AI가 아니였어도 자동화의 흐름에 이미 웹앱개발자 인력은 필요없는 운명이 왔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