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거의 다 좋고 친절함.

근데 다시가고 싶진않다.

돈없어서 고생한 기억이 많아서.

복학하니까 개강파티때

학생회비 2만원씩 걷어가니까

시급 이천원대에 일하던거 생각나고

방학때 스키장간다고하는애들

다른세상 사람으로 보이더라.


근데 여기와서 고생 더많이한게 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