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쓸모없는 일만 하는줄 자기도 알고있는데 계속 세상에서 제일 귀한것이라 포장하는 사람들만 있는게 맞다.
남한테 말안하고 자기 자신한테 스스로. 그러니 며칠이고 계속와서 뭔가하는데
그렇게 중요한걸 왜 사무실을 파서 하지않는것일까. 공유사무실도 쓰기어려울 정도로 단기적이고 지속성이 없는가?
그렇다. 그러니 일을하는게 아니라 탑을 쌓고있는것
사실 쓸모없는 일만 하는줄 자기도 알고있는데 계속 세상에서 제일 귀한것이라 포장하는 사람들만 있는게 맞다.
남한테 말안하고 자기 자신한테 스스로. 그러니 며칠이고 계속와서 뭔가하는데
그렇게 중요한걸 왜 사무실을 파서 하지않는것일까. 공유사무실도 쓰기어려울 정도로 단기적이고 지속성이 없는가?
그렇다. 그러니 일을하는게 아니라 탑을 쌓고있는것
그거야 자기 기분 환기인것이지 공유 사무실보다 나으니까 뭐 오히려 식당하면서 거기서 뭐 오래 시켜먹기만 하면 무슨 상관인가 싶다
일을 하는거면 사무실이 맞다. 기분전환일순 있어도
밥을 먹는데서 일을 하는걸 보여주고 싶어서 가는거 부터 진심이 아니란거지.
자기집보다 스벅이 상태 좋으면 갈만하지 않나 기만자련
매 갈거면 사무실 써 그냥. 한두번도 아니고
난 집에서 하는데 보통 돈을 쓰면 보상 심리 때문에 어떻게든 공부하려는 상황을 만들러 가는게 아닐까
그런 기분이 결국 원동력은 만들어 줄순 있지만, 돌이켜보면 자위 한단어로 축약 가능하니 적당히 하는게 낫다는거.
적당히가 중요하지 근데 돈이 넘쳐나는 사람은 분명 존재하니까
혼자 일하는데 사무실 완전돈낭비임 스벅가서 시나리오 쓰고 그걸바탕으로 잘나가는 유튜버도 잇음
이런점에서 일을 생각많이하고 노트북 하나만 있음 되는 직업들이 무지 부러움. 공간이 필요한 게 족쇄가 되지않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