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쓸모없는 일만 하는줄 자기도 알고있는데 계속 세상에서 제일 귀한것이라 포장하는 사람들만 있는게 맞다.

남한테 말안하고 자기 자신한테 스스로. 그러니 며칠이고 계속와서 뭔가하는데


그렇게 중요한걸 왜 사무실을 파서 하지않는것일까. 공유사무실도 쓰기어려울 정도로 단기적이고 지속성이 없는가?


그렇다. 그러니 일을하는게 아니라 탑을 쌓고있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