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 정보화에 대해서-
하위에 어떤 사람이 '정보'라는 것에 대해서 분석한 글을 올린 게 있음. '러스트' 쪽을 예로 들면서 결론은 '건질게 없음'으로 귀결되는 말이었지.
현재 커뮤니티와 방침, 그리고 활동 유저들을 분석해 보면,
이에 대한 대처를 잘못하고 있어서 발생하고 있는 거야.
지금 디시 갤러리만 하더라도 '반국가 간첩들'이 '차단' 하는 형식을 취하고 있는데,
이 '차단'하는 거에 대한 '방침'이 잘못 되어 있음.
이거는 '자유 민주주의'와 다시 연결됨.
갑자기 다른 이야기 하는 거라고 생각하지만, 이거는 사실 연결되어 있는 거임.
'민주주의'라는 것은 '건전한 토론'을 통해서 '옳고 그름'을 '분간'할 수 있게 되는 것을 '민주주의'라고 말하는 거야.
이걸 다수결로 이해하고 있으면, 표면적인 '껍데기'로 이해하고 있기 때문에 '공부를 설렁설렁 했다는 뜻'이 되는 거고,
위 처럼 이해하고 있으면 '제대로 공부한 사람'이라는 것을 구분할 수 있게 됨.
그렇다면 현재 방침을 바꾸는 것이 건전한 커뮤니티를 형성할 수 있는 방법임.
그 방법은, '전체'를 볼 수 있는 사람만이 가능함. 왜냐하면 현재는 반국가 간첩 세력이 활동하고 있기 때문에, '고정적인 방침'으로 행동하게 된다면,
반국가 간첩세력이 다시 그에 따르는 '대처'를 통해서 커뮤니티가 '망가지는 결과'로 이어지기 때문이지.
이걸 할 수 있는 사람은 '엘리트'만 가능함.
그래서 사실 '자유 민주주의'는 '엘리트의 희생'을 통해서 가능한 거임.
이거 맥락을 이해하면, 과거 선대들이 얼마나 희생하면서 이 나라를 지켜오고 만들어왔는지,
그 '구조'를 통해서, 그리고 그 '시스템'을 통해서,
'확인'하는 것이 가능해지지.
현재는 내가 엘리트가 되었으니,
그 구조 다시 복원시키는 중임.
아직 초입단계라서 눈에 띄는 활동은 별로 없다.
니들 중에 반국가 간첩이 아니라면 나한테 협조하면 됨.
https://texteditor.nab.kr/boards/view/FREE/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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