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버러지새끼들은 왠종일 재능충 탓만하며 자기계발에 한계점을 보이거나 아예 안하는 모습을 보인다초등학생 때부터 진로가 갈라지는 듯한 뉘앙스를 주니 어쩌면 깊은 절망을 가진 듯해보인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