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때 학교 내신 순위(상위 10%대에서 전교2등으로)를 비약적으로 올리고

리눅스마스터 2급 자격증이 좀 걸리적거리지만 진로를 위해 시간 투자했고

정올 대비 교육도 받고 출전도 하고

그래봐야 그냥 다음해에 일반고 진학했었지만

현재는 그 공부량의 발톱의 때만도 못하는 자신이 너무나 부끄럽고

처량하기만 합디다 ㅇㅅㅇ

이번생은 너무나 가망이 없어요
그 공부량으로 쌓은 밑천도 바닥입니다
10년 넘어 망각입니다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