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개발 철학을 가질것인가


[개발 철학]           -> FP / OOP / DOP / Reactive

[시스템 구조]         -> Hexagonal / MSA / Clean / Ports & Adapters

[데이터 흐름 모델]    -> Redux / MVI / MVVM / UDF

[상태관리 방식]       -> Event Sourcing / Snapshot / CQRS

[내외부 통신 모델]           -> REST / gRPC / Pub-Sub

[배포 전략]           -> Canary / Feature Flags / Blue-Green

[관찰 & 자동화]       -> Observability / Tracing / GitOps / SLO


이런 느낌으로

실제로 내부 통신모델은 카프카, gRPC는 사실 거대한 프로젝트가 아니면 쓸모가 오버헤드 같고

결국 기술 개념 계층에서 어떤 부분을 특화시킬것인가가 프로그래머의 스타일인듯

내가 가장 잘하는게 뭘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