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에 반지의 제왕이 있었고

미국에 스타워즈가 있었다면

아시아에는 에반게리온이 있었다고 말할 수 있음

대명작 메타액자소설 에반게리온

근데 한 3번 정도 보고 온갖 해설 보면서

곱씹어봐야 이해되는 건 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