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27년쯤인가 일기와 그 후 온라인엔가 사람들이 섹스했거나 좋아하거나 싫어하는 사회망이


홍실이 이어진게 보인다거나, 카메라로 보면 역대 섹스했던 사람 리스트가 나온다거나 모든 숙소 합숙, 전화통화 데이터베이스 기록에 접근할 수 있는 빅브라더가 있다거나 하는 등으로


모두 공개되거나 일부 공개되는 영화가 나오면 좋겠다고 썼었다.


그 후 웹툰 'S라인'이 나왔고 최근 영화화도 됐다.


웹툰은 원래 안 봐서 웹툰이나 영화는 아직 못 봤다.


비슷하게 사람의 전투력이나 건강이나 인기나, 재산이나, 희노애락 감정 등이 게임처럼 사람 위에 구름이나 아이콘처럼 보인다거나 스크린 기능을 하는 옷이나 장신구에 보인다거나 하는 영화 아이디어 글도 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