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라는게 원래 인간숭배하지마라 자기반성해라 이게 주된 이유야 무종교는 몰라도 반종교 하는 애들은 대부분 독재자들이 많지 스탈린 김일성 히틀러 마오쩌둥 등 그래서 종교라는건 저런놈들 믿을바엔 걍 너만의 하나님을 믿고 살아가라야 인간은 타락이 쉬운 존재니깐
프갤러 1(172.225)2025-07-25 15:43
답글
히틀러는 오히려 종교인쪽에 더 가깝고 평소에도 종교 인정한다 하나님 안의 ~ 이러는 경향이 더 셋음
통치에 쓸모있어서 이용한거라고 보늣 입장도 있지만 본인이 종교를 부정한 적은 한번도 없고 무신론과 종교인 둘 중 하나로 보자면 종교인에 더 가까움
익명(help6992)2025-07-25 15:58
답글
신을 숭배하시고. 내가 신의 대리자요 하는것이 유럽의 독재자들이 하던 전형적 패턴이다
남미서도 종교는 기득권의 수호자임. 같이 어울려가는거지
익명(help6992)2025-07-25 15:59
원래 인간은 종교적인 동물임. 기존의 기독교. 불교가 아니면. 돈. 유명인. 과학등 어떤 식이던 형태만 달라지지. 근원의 욕망에서 종교를 가짐.
익명(help6992)2025-07-25 15:53
답글
그나마 기독교를 믿는게 많은건. 기독교가 오랜 역사와 전통에서 튼튼한 조직과 돈(=신도)이 있어서 그럼
기독교인들이 포교할때 음식베푸는거 보면 신앙심이 아니라도 인간적 커뮤니티속에서 위로 받으려고 모이는거. 뻔하잖음.
익명(help6992)2025-07-25 15:54
답글
덤으로 굳이 성경의 하나님이 아니라도 자연 그자체를 경외시하고 위대하다고 생각하는 마음에서 싹 튼 마음이 유신론과 연결되는 경우도 많음
사실. 기독교인들로 보였던 사람들 근본은 범신론. 이신론인 것도 많음. 기독교가 그런 신적 세계서 가지는 권위가 크니까 그거 인정하는 틀안에서 자기만의 범신. 이신론적 성향도 반영하는거지
믿어야만 살아지는 인생은 있기 마련
종교라는게 원래 인간숭배하지마라 자기반성해라 이게 주된 이유야 무종교는 몰라도 반종교 하는 애들은 대부분 독재자들이 많지 스탈린 김일성 히틀러 마오쩌둥 등 그래서 종교라는건 저런놈들 믿을바엔 걍 너만의 하나님을 믿고 살아가라야 인간은 타락이 쉬운 존재니깐
히틀러는 오히려 종교인쪽에 더 가깝고 평소에도 종교 인정한다 하나님 안의 ~ 이러는 경향이 더 셋음 통치에 쓸모있어서 이용한거라고 보늣 입장도 있지만 본인이 종교를 부정한 적은 한번도 없고 무신론과 종교인 둘 중 하나로 보자면 종교인에 더 가까움
신을 숭배하시고. 내가 신의 대리자요 하는것이 유럽의 독재자들이 하던 전형적 패턴이다 남미서도 종교는 기득권의 수호자임. 같이 어울려가는거지
원래 인간은 종교적인 동물임. 기존의 기독교. 불교가 아니면. 돈. 유명인. 과학등 어떤 식이던 형태만 달라지지. 근원의 욕망에서 종교를 가짐.
그나마 기독교를 믿는게 많은건. 기독교가 오랜 역사와 전통에서 튼튼한 조직과 돈(=신도)이 있어서 그럼 기독교인들이 포교할때 음식베푸는거 보면 신앙심이 아니라도 인간적 커뮤니티속에서 위로 받으려고 모이는거. 뻔하잖음.
덤으로 굳이 성경의 하나님이 아니라도 자연 그자체를 경외시하고 위대하다고 생각하는 마음에서 싹 튼 마음이 유신론과 연결되는 경우도 많음 사실. 기독교인들로 보였던 사람들 근본은 범신론. 이신론인 것도 많음. 기독교가 그런 신적 세계서 가지는 권위가 크니까 그거 인정하는 틀안에서 자기만의 범신. 이신론적 성향도 반영하는거지
종교의 순기능이 뭐냐면 정부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취약 계층을 보듬어 줄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