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원시 시대때야 도덕적 규범과 생존을 위하고 교육받기 힘든 세상이었으니 종교를 통한 교육이 효과적이었고


인간 자체가 복잡성을 싫어하고, 인지 부하를 줄이기 위한 단순 원인을 찾는데

(마치 프갤 보수들이 사회의 복잡성을 간과하고 모든 것의 잘못을 화짱조 찾는것처럼)


굳이 이 교육을 받고, 사회가 어떤 이론적 모델로도 확실히 설명할 수 없는 복잡성의 덩어리라는 걸 인지하고,


꾸준히 모델을 수정해나가야하는데, 종교라는 가치관은 그 모델링을 고정시킴. 


종교는 복잡성에 대한 회피이자, 인지적 도피 전략이라고 밖에 안보임


자신에게서 가치가 없다 생각하니 종교에게서 의미를 찾는거고, 종교는 결국 설명이 아니라, 그 의미를 강제로 주입하는 구조를 제공하는 아편같은 것인데


공동체,도덕,정체성이라는 것을 종교라는 프레임에서 찾을려고 하는거보면 안타까움.


종교는 단순 어떤 집단을 묶어두기 위한 과거의 규범일뿐인데


어릴때 종교를 다녀야한다는 세뇌에 걸려가지고, 사고방식의 틀에 갇히는 저 삶이 얼마나 안타까운지.


종교는 인간 지성에 대한 모독인데, 그것을 믿는다고 시간 낭비하는게 아까움


타로도 사주도 그런의미에서 똑같다 생각하고. 하긴 인간의 나약함을 알면서도 타로앱 만들려고 깝싸대고 있는 내가 할 소린 아닌가


타로 믿지도 않지만 돈벌기위해서 타로 앱 고민하는 나도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