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프로그래밍이고


결국 그 덜 새는 방법을 찾는게 프로그래밍인 것이지


이건 현실의 통계도 모델들도 다 통용되는 법칙임


이론이 아무리 정교해도 현실의 복잡함을 다 담을 수 없는데


왜 인간으로 태어나서 정답을 가정한 채 살려는지.


아무리 기술을 배우고 익혀도 결국은 모르는 부분이 나오고


그걸 땜빵치는게 프로그래머인거고, 결국 그냥 계속 도전해보면서 여러 문제와 맞닿뜨릴 수밖에 없는데 책을 달달 외워봤자 무슨 소용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