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길빛도서관에서 한 시간 쉬다 간다. 더워서 책이 안 읽혔다. 종이컵이 없이 텀블러를 쓰라고 되어 놀랐다. 성북구는 시민운동이 활발해 복지센터도 잘 되어 부럽다.

"도둑은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
송대관-해뜰날
https://youtu.be/DUsVXmywS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