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할 권리를 투쟁으로 쟁취해야 한다
기업은 영업기밀을 바탕으로 독과점을 추구하기 위해 하드웨어 상품과 소프트웨어를 영업기밀로 숨기려고 한다. 그 결과 소비자는 과도한 비용을 써야 하고 벤더록인 등 독과점에 포섭되고 결국 기업독재에의해 인권과 재산권까지 침해당하게 된다. 쓰레기가 되어 과잉생산을 부추겨 기후위기를 앞당긴다.
게다가 인공지능 소프트웨어와 결합되어 독점화된 로보트는 인간을 감시하고 엿듣고 통제하여 인권을 침해하게 된다. 마치 대부분의 무기가 블랙박스고 독점적이고 폐쇄적인 것과 같다. 인공지능이 소프트웨어를 접수하게 됐을 때 인간을 공격하는 무기가 된 로보트들을 인간이 빨리 해체하고 통제할 권력을 상실하게 된다.
"도둑은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
송대관-해뜰날
https://youtu.be/DUsVXmywS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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