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조트 간 날 엄마와 애들이 물총 싸움 하는 거 보고 사진 올렸는데 이틀 뒤에 인천에서 아버지가 아들을 총으로 죽였다. 1년 전부터 계획했다고 한다.

"도둑은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
송대관-해뜰날
https://youtu.be/DUsVXmywS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