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프로젝트 기능 하나 환경설정 하는 거 못도와줘서 몇시간째 뱅뱅 돌게 만드는데

o4-mini로 해도 팩트체크 안하고 내질러싸는구만

프로그래머 대체하려면 70년은 있어야 할 듯

생산성 많이 올라간 것 같지도 않음

그냥 코드 깔끔해진 정도지

외국계대기업에서는 어떻게 감축했나몰라

존나 뻔한 코드는 AI한테 다 맡기니까 사람이 시간낭비 안해도 돼서가 큰 것 같기도 함

그외에는 다 사람이 감당해야하니 코드노가다하던 시간이 상대적으로 줄어들어서 감축이 가능했던 듯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코드노가다는 존나 많음

자원해제가드나 존나 간단한 기능 하는 함수 같은 거 외에는 거의 사람이 짜야함


ㄹㅇ AI 최대 단점은 자기가 못알아보는 코드는 AI가 짜게 냅두면 안된다는 거

나중에 알 수 없는 버그 터지면 오히려 시간 더 잡아먹음

알아보는 코드는 짜게 하는 게 맞음

예를 들어서 c언어의 LinkedList 구현

보통은 다 알아보잖음

근데 지겨운 반복작업이지. 시간도 많이 소요되고.

이런 건 AI한테 짜게 냅두면 생산성 업임.


그런데 내가 모르는 API 갖다가 막 휘갈기는 건 무조건 시간낭비일 듯

AI한테 맡기기 전에 배워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