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과 돈에 미친 연구자가 주한미군생화학무기 실험실에서 모기의 유전자를 조작해서 치명적 바이러스나 세균 전염병에 감염시켜 생물학 무기를 만들었다.


실전 전투에 이용했는데 돌연변이를 일으키면서 세계로 퍼져서 코로나19를 능가하게 급속히 전염되고 사망율이 높게 되는 이야기


코로나19도 연구실에서 만들었다는 연구가 있다.


참고: 소설 페스트 등 전영병, 모기 전염 등 작품은 무척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