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8년 7월 서울 남산동에서 무더운 여름 밤이 계속되자 길거리에 나와 잠을 자는 가족들. 출처: 조선일보 DB 지난날들 "도둑은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송대관-해뜰날https://youtu.be/DUsVXmywSCk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