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회사에 맞는 부품 양산 하는 방식이라 생각함


원래 개인이 프로그램을 만든다는 건 결국 전체 구조 연결인데


회사는 기본적으로 대부분은 시장에서 증명된 상품을 개선하는데 주력해야하니까


코딩 테스트의 알고리즘도 결국 전체 뼈대가 완성된 스켈레톤에 살을 어떻게 붙여서 이쁘게 만드는것이랑 같아서


코테 공부할수록 회사 부품 되게 만듬.


즉 코딩 테스트는 결국 완성된 구조 속에서 특정 로직을 얼마나 빠르게 구현하는가에 관한 문제임


근데 실제 프로그래밍은 실제 문제를 어떻게 문제화 해서 구현할 것인가의 문제라서 코테와는 전혀 다른 유형임.


물론 이렇게해서 구현->아키텍트->인프라 잡으면서 CTO 된다하지만


절대다수는 아키텍트까지 갈 이유가 없음 왜냐하면 회사에서 주력 상품을 새로 개척해서 도메인을 늘린다는거니까


회사 부품되고 싶으면 코테에 집착해도된다 생각함


사람의 모든 감각은 트레이드 오프라서 결국 시스템을 연결하는 감각을 유지하면 세부 구현 능력은 줄어듬


극히 일부의 천재도 있지만 대부분은 그러함.


근데 코테에 집착할수록 개인으로써 시장에 프로그램을 팔 가능성이 줄어듬. 아이러니한 문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