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파일러 이론을 왜 배워야하는지 모르면 존나 암기과목인데
DSL 성능 특화 하고 싶다하면 파싱,렉싱 공부해야함
문제는 대부분 프로그래밍 배우러가는 이유가
게임 만들고 싶다!
이건데, 컴파일러 배우고 있으면 속터지지
물리도 그래
물리도 양자역학 배우는데 상대성이론 배우다보면 둘이 전혀 다른 모델링이라..
전공 안에서도 너무 많은 모델과 이론이 병렬적으로 주어지고, 맥락없이 배워야하기때문에 학습 동기와 흥미를 유지하기가 힘듬.
모든 학습은 결국 동기가 중요하다 생각함.
알아두면 좋은데 너무 전공 안에서도 너무 많다 생각함
오히려 나는 조금 대학 필수 전공 과목들 수를 줄이고, 듣고 싶은것만 들어서 커리큘럼 짜게 했으면 한다 생각
난 걍 전자공학과라 low한 레벨의 컴퓨터구조만 배움. 논리회로부터 시작해서 플립플롭 레지스터 alu..cpu설계가 실습이엿지
그럴지도
이론을 왜 배우는지 의미 파악이 먼저야 관심없으면 다 암기과목일뿐이야
ㄹㅇ
예전엔 게임 만들고 싶으면 다렉해라 winapi 해라 약파는 놈들 천지였지
ㄹㅇㅋㅋㅋ 다렉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