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덩이가 대표적인데
상징 자본이란 무엇이냐.
상징자본은 도덕적 우월감, 역사적 정당성임
이게 뭐냐 그니까 일본에서 분석했듯이 도덕 쟁탈전임. 부패한 기득권에 맞서는 민주 투사에 깨시민 느낌을 주고
물질적 비용없이 강력한 결속력을 만들고, 그안에서 내부적으로 비판을 하게 만드는거임.
정책 자체도 결국 직접적인 변화보다는 거시적 관점에서 변화를 이끌어내는거라 직접 눈에 보기 어려움
당장 노동법 개선한다고해서 눈에 보이는가는 아니라는거지
근데 실제 자본은 그와 반대로 토목 공사는 눈에 보인단 말이지
가령 청계천 4대강 환경 정리 같은거
이런 직접적인 후견주의(Patronage)라고하는데, 루이지애나 같은 미국에서도 문제가 되는건데, 문제는 이게 국가 재정을 낭비하고 거시적 정채 비전이 아니라 단기적 토목위주에 국한된다는거고
이게 보통 지역구라해도 수혜받는 지역과 아닌 지역이 있음. 대표적으로 대구지. 대구 새끼들 수성구 아리아인과 그 성밖 노예 보면 그게 대표적임.
결국
지역구 국회의원으로써 일반적으로 지방쪽에 국힘이 강세인건 실질 자본을 주는 국힘이 강세인건 어쩔 수 없는 부분이고 장단점이 있지만
결국 이득을 따져가면서 투표권을 행사해야하는데
자신의 정체성을 담보로 이득을 도외시하고 투자하니까 좆병신이라는거임
말마따나 대체 69시간 근무하는게 여기서 일하는 노동자 새끼들한테 좋은게 아닌데 뭐가 좋다는건지
심지어 이 병신들은 이미 IMF서 효과 없다고 도장찍은 낙수효과까지 믿고 있으니 더 저능한거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