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전에 제 신세한탄하면서 여기에다가 글을 작성한 적이 있었습니다.
지방대지만 전역 후 나름 열심히해서 학점올리고, 싸피에서 입상까지 하면서 어느 하나 기업도 못들어갔다라는 글이었는데,
주말동안 제 이러한 사정을 부모님께 말씀드렸고 여러 대화를 나눴습니다.
그리고 이틀동안 심사숙고한 끝에 결국 아버지 밑에서 일을 배우기로 결정했습니다.
전역 이후에 취업을 위해서 달려왔는데 찍먹만 해봤네요.
많이 아쉽지만 현실 인정하고 아버지 밑에서 일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프갤러(?) 여러분들 모두 돈 많이 버시고 건승하십시오!
가끔 생각나면 놀러오겠습니다.
자신의 길을 걷는 것 뿐이로다 응원한다
감사합니다!
응원합니다..
개발은 취미로 가능 ㅇ ㅅㅇ
가끔 백준풀거나 깃허브 찾아보는 정도는 할 것 같네요 ㅋㅋ 그 이상은 크흠;;
왜 해보지
나름 고군분투하고 했다고 생각하기는 하나 저보다 더 노력하시는 분들도 많고 더 이상 이어갈 의지를 좀 많이 잃은 것 같아요. 그리고 아는 누나도 퇴직하고 다른 업종으로 돌리고 같은 싸피 동기들도 취업 못하는거보고 빨리 길을 돌려야겠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물론 그들과 비교하는 것은 무의미하다는 것 알지만 제 스스로가 약간 좀 진이 빠진 것 같아요.
고생했다 이기야
감사합니다! 화이팅하세요!
와 싸피 출신도 안되는거면....
ㄹㅇ이냥 ☆☆☆☆☆☆☆☆☆☆☆☆☆☆☆
AI 한테 대체당하느니 아버지일따라배우는게 나음
아니 진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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ㅆㅇㅆ 자아의탁하다가 오열중 ㅋㅋㅋㅋ
너무 아까운데
화이팅-!
그래
현명하네
내 친구도 싸피에서 입상도 했는데.. 2년째 취직 못하더라 면접은 종종 가는데 늘 떨어짐. 얘가 면접에서 이상한 소리 씨부릴 애는 아닌데
싸피에서 입상했는데 좆소도 힘듬? 요즘 개발자시장 그정도냐? 그정도면 원자력공학과보다 망한건데
이런거보면 상방은 낮지만 하방도 보장되는 임베디드로 파길 잘했다는 생각드네
옛날에나 싸피 쳐줫지 뭐 나도 입상 두번했는데 취직못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