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한 정권의 특정 정책만이 모든 결과의 원인이다 주장하는데


문재앙 부동산 정책이 그렇게 오른건 박근혜의 LTV 대출 완화도 기여했다고 한은 보고서에도 나옴


결국 집값, 물가 등은 대체적으로 지연 효과를 가지는 물품이기때문에 한 정권에 문제라고만 할수가 없음.


시장이라는 것에 반응은 항상 시차적이고 누적적이며 비선형적이기떄문에 모든 원인을 판단할 수 없는데


자기 신념에 의거해서 모든게 단 하나때문이다라고 주장하는게 멍청한거지.


두창이 정책 R&D 박살낸게 오는 1~2년에 크게 효과가 나타나겠냐. 향후 정권에 나타나겠지


결국 대부분의 정책들의 시발점과 배경 어디까지 잡고 어디까지 효과가 미치는지를 파악해야하는데 그러한 기조 없이 단순한 파악만 해대니


글의 깊이가 없음.


결국 문재앙 찢 윤석열, 닭근혜,쥐명박 이런 애들 전부 평가할려면 꽤 시간이 필요한데 너무 단편적인 부분만 판단하는게 좀


차라리 정책의 기조를 욕하면 모를까 당장 지금 나타는 결과만으로 보는게 참 단순화되있다라는 느낌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