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수년 전에 가수가 정보기관 선전전에 동원되는 소설, 영화에 관한 글을 썼었다.


무명 가수가 정보기관에 의해 스파이로 포섭된 이후로 언론의 집중을 받으며 유명 가수가 되고


정보기관이 타국에서 공작하다가 얻는 정보 키워드를 노래 가사에 담아서 부르고


상대 국가는 그 노래에 자국의 기밀이나 치부나 정치적 비리 등이 담겨있는 것을 보고 경악한다.


그렇게 유명해진 가수가 적성국가나 이들의 싸움에 끼어든 제 3국에 의해 카운터인텔리전스 방첩 감시를 당하게 된다.


그러다가 가수의 가족이나 친척이나 소속사나 친구 등 지인이 적성국의 공작에 의해 연쇄적으로 암살되어 의문사 당한다.


그래서 화려한 연예계와 언론의 관심을 받는 반면 지하에서는 치열한 첩보전쟁 한가운데 놓이게 된다.


그래서 가수는 후회하고 갈등하게 된다.


그러면서 아직 못 본 애니메이숀인 '마크로스' 민메이, 전쟁 시 위문부대 공연자들 나오는 작품, 스파이 방송 제작 피디 영화 '컨페션' 등을 참고할 수 있다고 썼었다.


그리고 스파이물이 민감하다면 그냥 귀신을 잡는다는 식의 판타지물로 비슷하게 만들 수도 있다고 썼었다.


그리고 전에도 썼듯이 수십년 전부터 가수가 무당처럼 귀신과 소통해서 영계와 인간계의 전령이 되고 양쪽의 다툼을 잘 추스린다는 소설, 영화도 나오면 좋겠다는 글도 많이 썼다.


귀신과 소통하는 음악인은 인류의 역사와 함께하는 오랜 전통이고 최근 흥행작으로 아직 못 본 '코코' 등도 있다고 챗지피티 검색 결과도 같이 올렸었다.


이런 글들이 상당히 검열 삭제로 지워졌고, 해킹당해서 유실되었을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