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30여년 전쯤부터엔가 진보보수를 좌우라고 부르지 말고 상하로 불러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치는 높은 지위로 가려는 투쟁이다. 자유는 자유낙하처럼 그냥 두는 것이다.
도올은 생물의 역사는 결국 중력에 대한 저항의 역사라고 말했다.

https://www.youtube.com/watch?v=pXpa5_WUb0Y



평화영상관- 2000년 6월 4일 평양교예단 서울 공연분단 이후 최대 인원, 최장 기간 남측에 체류한 평양교예단!그 숨은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www.youtube.com